일제강점기 때 일본군 성 노예 진상과 일본군의 위안부 만행을 미국사회 전반에 알리기 위하여 고국의 두 대학생 백덕열 (22.경희대) 심용석(22.인천대)씨가 자전거를 타고 지난 6월27일 미 서부 LA 출발 6천km 대장정 마지막 기착지 뉴욕 유엔본부 까지 하루 앞두고 뉴저지 팰리세이드팍 위안부 기림 비(팰리세이드팍 도서관앞)를 거처 가게 되었습니다. 재미뉴저지대한체육회에서 이분들을 환영하고 응원하면서 이분들과 뜻을 같이하며 뉴저지와 뉴욕지역 주류사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