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대한체육회(회장 서승철)는 7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행순 선수단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선수 임원 학부모가 참여했다. http://dc.koreatimes.com/article/923007
6월7일 뉴저지대한체육회 199명의 선수임원들이 제18회 워싱톤 DC 2박3일 제18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단체복을 각 가맹단체별로 나누어 주었고 황재수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회장 서승철 회장의 승부욕에 집착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여 줄것을 당부하고 뉴저지는 이번 대회에서 역대 대회에서 등수 때문에 어른들이 다투어 어린선수들에게 좋지않은 모습를 탈피 하여 등수에 연연 하지 않토록 하자고 하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