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월드컵 16강 진입을 위해 마지막 평가전을 미국팀과 1-1로 비기고 개최지 카나다로 가기전 뉴저지대한체육회 산하 가맹단체인 축구협회주관으로 환영 만찬이 포드리 동방그릴 에서 있었다. 건강하고 부상없이 최선을 다 해 줄것을 당부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지난 1월 13~14일 아너스헤이븐리조트에서 신년하례식을 겸한 임원 및 가족들의 단합회를 가졌다.
제18회 미주한인체육대회 진행사항 동영상